260304 (수)
다낭 쌀국수집 포틴(PHO THIN)
호텔 근처 식당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맛있는 쌀국수 집이다.
원래 가려던곳이 사람도 없고 왠지 아닌것 같아서
급 변경해서 찾아간곳이다.
매장에 들어가니 현지인들이 제법 있었고,
비교적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다.
스페셜 쌀국수(9만동 약 5,000원),
꾸오이 튀김(1만5천동.. 약 800원)등 몇개를 시키고 맥주를 주문한다.
국물이 맛있고 고기도 제법 많고 연하다.
꾸오이 튀김도 그냥 밀가루 튀김인데 은근 먹을만하다
국수에 라임 조금 짜넣고 고추를 국물에 풀었다 꺼내서
매콤하게 먹었더니 새로운 맛이난다.
양이 많아서 국수만 조금 남겼지만
부담없이 무난하게 한끼 해결할수 있는집이다 ㅡ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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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해변으로 산책나갔더니 해변가에
음악을 틀어놓고 체조인지 춤인지 단체로 율동을 하는
대부분 여자분들이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다.

포틴(pho thin)
한국으로 말하자면 백종원 맛집 같은
베트남의 유명한 쌀국수 체인점이다.
맛있고, 깔끔하다.
가격은 길거리 음식보다 조금 비싼듯한데
대신 위생적이고, 검증된맛이다.






식사후 지나가다 예뻐서 깔끔해 보여서 들렀다
에어컨은 시원했고 내부 인테리어 괜찮고
실내는 쾌적하다.
말차. 람부탄 밀크티 맛있었고
가격은 한국과 비교하면 절반이하 정도...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베트남 현지인이 가져온 열대과일들


베트남 현지인 부부가 합류하면서
해산물집으로 저녁먹으러 간다.
모든 요리가 거부감이 없다.
한국과 비슷한 식감에 일부 고수향이 포함되었고
먹을만하다.
덕분에 포식하면서 체중 늘어나는 소리가 들린다...ㅎ
현지인이 합류하면서 여행의 질이 높아질것같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다낭 투어를 할예정이다










식사후 소화시킬겸 미케비치 해변을 따라 걷는다.



넘 잘먹고선 아침 저녁으로 미케비치의 모래해변을 걷는다.
다낭은 활기찬 도시인것같다.
다들 바쁘게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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