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관련자료/산행자료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래봉 - 철쭉산행지 소개 지리산 바래봉!! 지리산 최고의 철쭉밭 지리산 국립공원 북서쪽에는 지리산 최고의 철쭉밭인 바래봉이 있다. 세석평원 철쭉도 유명하지만 지리산 곳곳을 잘 아는 꾼들에게 물어보면 바래봉이 더 낫다고 평한다. 바래봉은 지리산 주능선 상의 만복대에서 북동쪽 정령치, 고리봉, 세걸산으로 이어진 능선이 막 꼬리를 내리기 시작한 지점에 솟은 봉우리다. 바래봉(1,165m)이란 이름은 스님들의 밥그릇인 바리때를 엎어 놓은 것 같다고 하여 유래했다고 한다. 명칭의 유래에서 알 수 있듯 둥그스름하고 순한 산릉인 데다가 여기저기 누군가 마치 일부러 가꾸어 놓기라도 한듯 초원에 둥그스름한 철쭉꽃 무리가 펼쳐진다. 때문에 절정기에는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찾아오기도 하는 곳이다. 바래봉 철쭉밭은 면양떼에 의해 가꾸어졌다. 71년부터.. 더보기 산행상식 산행상식 산과의 만남에서는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준비. 아무리 낮은 산이라 하더라도 얕잡아 보는 일 없이 겸허한 마음으로 산을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친숙한 서울 근교의 산일지라도 급격한 날씨 변화에 따라서는 사망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산에 오를 때는 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 소개하는 산행상식은 누구나 오를 수 있는 산이며 우리와 늘 가까운 산을 대하는 기본 예절인 동시에 각자의 안전을 지키면서 쾌적한 자연과의 만남을 즐길 수 있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들이다. 산행 십계명 1. 산행은 아침 일찍 시작하고 해 지기 한 두 시간 전에 마친다. 2. 하루 산행 시간은 4~5시간이 적당하다. 자신의 체력 3할은 늘 남겨두어서 탈진 상태에.. 더보기 제주 올레길 (1코스 ~ 21코스) 제주 올레길 1 ~ 21코스 제주 올레길 1코스 시흥초등학교 - 말미오름 - 알오름 - 중산간도로 - 종달리 회관 - 목화휴게소 - 성산갑문 - 광치기해변 15Km, (5~6시간) 제주올레길 1-1 코스. 우도 천진항 - 쇠물통 언덕 - 서천진동 -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 하우목동항 - 오봉리 주흥동 사거리 - 답다니탑 - 하고수동 해수욕장 - 비양도 입구 - 조일리 영일동 - 검멀래 해수욕장 - 망동산 - 꽃양귀비 군락지 - 우도봉정상 - 돌칸이 - 천진항 16.1Km, (4시간~5시간) 제주 올레길 2코스 광치기 해변 - 저수지 - 방조제입구 - 식산봉 - 오조리 성터입구 - 성산하수종말처리장 - 고성윗마을 - 대수산봉 입구 - 대수산봉 옛 분화구 - 대수산봉 정상 - 대수산봉아래 공동묘지 .. 더보기 즐거운 산행을 위한 Tip 10가지 즐거운 산행을 위한 Tip 10가지 1. 리더보다 앞서서 걷지 말자. 여러명이 산행을 할 때 절대 리더보다 앞서지 말자. 산행이 자기 페이스 보다 조금 늦더라도 왠만하면 무리에서 이탈하지말자. 설혹 앞질러 간 사람이 그산을 잘 안다고 해도 리더는 맘 졸인다. 개인 한사람으로 행동으로 인하여, 여러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산행이 지체되게 된다. 그날의 안전과 인원파악을 위하여 리더의 통제에 꼭 따르도록 하자. 혼자 마음대로 산행을 하려면 왜 팀으로 왔는가를 생각하고, 팀 단위로 산행을 시작했다면 팀원답게 행동하자. 2. 리더가 잘못을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반대하지 말자. 설혹 리더가 길을 잘못 잡고 있더라도, 모든 사람이 다 들으라는 듯이 말 하지 말자. 그럴땐 리더한테 가서 조용한 소리로 "이 길이 아닌가 보.. 더보기 등산화 정보 등산화 정보 맑은 날씨에 잘 정비된 등산로를 따르는 반나절 일정의 산행이라면 발에 잘 맞는 운동화를 신어도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다. 오히려 일반 등산화를 신은 경험자들보다 날렵하게 오르거나 내려올 수도 있다. 그러나 날씨가 나빠진다거나 해빙기나 환절기에 나타나는 등산로의 변화에는 속수무책이다. 빗물에 젖은 바위에서는 잘 미끄러지고, 얼었다 녹아 수렁이 된 등산로에 빠지거나 눈쌓인 등산로를 걷다보면 이내 발이 젖어들어오고 이어서 발이 시려 동상을 예고하기도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등산화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과거에는 가죽등산화가 주종을 이루었으나 현재는 다양한 재질의 등산화가 시판되고 있다. 등산화는 재질과 용도별로 구분되고 있다. 재질에 따라 가죽과 합성섬유, 플라스틱 등산화로 구별하고 용도별로는.. 더보기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이용방법 안내. 등산중 먹거리 관련 유용한정보가 있어 몇자 적어본다. raintree는 등산시 먹거리를 푸짐하게 맛깔나게 싸오는걸로 과거 한동안 유명했다. 한별의 정성이 넘치던 시절이 있었다(과거 10년 전쯤...) 한별의 정성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줄어들다가 최근엔 기본만 준비해준다. 간단하게 김밥한줄 사갈때도 있다. raintree가 준비할때는 빵 또는 김밥에, 과일, 약간의 사탕 또는 초코렛 그리고 물한병인데 이렇게 간단하게 챙길려해도 아침 출발시간에 맞출려면 바쁘다. 한밭토요산악회에 참가하는분들은 보통 자기가 먹을 양보다 최소 1.2~1.5배 이상 가져온다. 어떤사람은 3~4인용 먹거리를 준비해온다. 혹시나 전날 과음, 과로로 인하여 가볍게 입만 갖고오는 동료산벗을 위해서...ㅎ 고마운 분들이지요 최근 코로나.. 더보기 2021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탐방로 출입통제 공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1달간 국립공원 등산로가 부분 통제되네요 아래 자료는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 자연공원법 제28조 규정에 의거 국립공원 탐방로 일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출입통제를 공고합니다. 1. 통제기간 : 2021. 11. 15.(월)∼ 2021. 12. 15.(수) 2. 통제목적 : 가을철 건조기 국립공원 자연자원 보호 및 산불방지를 위함. (자료출처 : 국립공원 홈페이지) 더보기 등산화 관련 이야기 등산화 관련 이야기 산행경력 20년이 넘는 raintree의 등산화이야기 1997년 IMF 시절부터 산에 다녔다. 산에 다닐려면 신발이 중요하다. 처음엔 운동화를 신고 계족산을 올라다녔다. 계족산에서 계룡산,속리산,덕유산등 산행반경이 넓어지면서 등산화를 샀는데 이때만해도 등산화 메이커에 대하여 전혀 몰랐다. 시장에서 저렴하게 대충 샀는데...무언가 불편하고 엉성했다. 방수가 안되서 겨울 눈산행을 할수 없었다 산행을 혼자 다닐때라서 1~2년정도 신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1999~2000년 정도에 산악회를 처음 따라다니면서 등산화를 캠프라인으로 장만했다. 그런데 캠프라인의 등산화에 어찌나 실망했는지...ㅜ 캠프라인은 초기 몇 달 간 만족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끈을 거는 고리가 하나씩 빠지면서.. 더보기 산길샘 사용법(펌) .............. 산길샘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산길샘(舊나들이)앱 간편하게 사용방법 1.스마트폰에 산길샘 앱을 설치합니다. 2. 다른사람 트랙 따라가기. -. 예를 들어, 계룡산을 가고싶다면 스마트폰 인터넷 검색창에서 - 계룡산 gpx - 를 입력후 엔터 하면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계룡산 gpx 파일들이 올라오는데, 그중 가고자하는 코스를 검색해서 다운받으면 됩니다. -. 산행들머리에 가서 산길샘을 열고, 다운받았던 계룡산 gpx 파일를 불러내온후 트랙따라가기에 체크하면 ~끝~ 이때 스마트폰은 gps가 on 상태여야합니다. lte나 와이파이가 안잡혀도 트랙을 따라가는데 문제없습니다. 기존 다운받았던 트랙에서 약 15~20m정도 벗어나면 길을 잘못들었다고 알람이 울립니다. 밧데리소모도 데이타.. 더보기 등산 시, 힘들지 않게 걷는 방법은? 등산 시 힘들지 않게 걷는 방법은? 등산의 시작과 끝은 ‘걷기’입니다. 지구 중력과 싸우며 오로지 홀로 이겨내야만 하죠. 산을 힘들지 않게 오를 방법은 없지만, 내 신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덜 힘들게 등산을 즐기는 방법은 있다고 합니다. 1. 무게 줄이기 산행은 평지 보행보다 약 6.7배 더 힘들다고 해요. 그러니 당연히 등에 짊어진 무게가 줄수록 에너지가 절약되겠죠. 2. 발바닥 전체로 딛기 안정되고 힘이 적게 드는 방법이라고 해요. 발끝을 사용하는 것은 체력소모가 크니, 가급적 발 전체를 디딜 수 있는 곳을 골라 걷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3. 8자 걸음은 더 힘들다? 산행 시 유난히 힘들어하는 이들이 바로 8자 걸음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해요. 무게중심이 지그재그로 왔다 갔다 하다.. 더보기 뚜벅이 ................ 옛 카페에서.... 월간 산 이라는 잡지에 실렸던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아래 주인공 임봉식님의 뚜벅이산우회를 6~7년간 따라다니면서 산에 대해서 많이 배웠었지요..... 좋은분들도 많이 만났었고,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들이 쌓여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2012년 둔덕산 산행시 촬영한 뚜벅이 시그널 시그널만 봐도 반갑고 그리웠지요~~ 더보기 山詩 山 問 答 새벽에 일어나 큰 산에 절하고 저녁 자리에 들기 전에 다시 산에 머리 숙인다. 말없이 이렇게 하며 산다. 이러는 것은 아무 다른 뜻이 없다. 산 곁에서 오래 산을 바라보다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된 것. 무슨 소리를 들었다 할 수도 없다. 산에게 무엇 하나 묻지도 않는다. 고요히 산을 향해 있다가 홀연 자신에게 돌아서는 일 이것이 산과 나의 유일한 문답법이다. ...이성선... 더보기 저체온증 *저체온증 (Hypothermia) 겨울산행은 하얀 눈과 거센 바람, 매서운 추위등 일반산행과는 달리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흰눈덮힌 겨울산을 그리워 한다. 그러나 겨울산은 곳곳에 많은 위험요소들을 복병처럼 숨겨놓고 있다. 특히 추위는 겨울산행에서 가장 큰 어려움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산에서 100m 고도를 높히면 0.6도씩 온도가 내려간다. 거기에다 바람이 불면 그 체감온도는 한층 내려간다. (알몸일 경우 1m 풍속에 1.6도의 체온을 뺏기며, 1㎡당 1,000 칼로리의 열량을 뺏긴다 ) 이러한 상황에서는 철저한 준비만이 자신을 지킬 수가 있고 궁극적으로 즐거운 산행을 보장해줄 것이다. *저체온증 체온이 35도 정도로 내려가면 피로감과 함께 사고력이 저하되고.. 더보기 산을 오르며. - 도종환 *** 산을 오르며 *** 산을 오르기 전에 공연한 자신감으로 들뜨지 않고 오르막길에서 가파른 숨 몰아쉬다 주저앉지 않고 내리막 길에서 자만의 잰걸음으로 달려가지 않고 평탄한 길에서 게으르지 않게 하소서 잠시 무거운 다리를 그루터기에 걸치고 쉴 때마다 계획하고 고갯마루에 올라서서는 걸어온 길 뒤돌아 보며 두 갈래 길 중 어느 곳으로 가야 할지 모를 때도 당황하지 않고 나뭇가지 하나도 세심히 살펴 길 찾아가게 하소서 늘 같은 보폭으로 걷고 언제나 여유를 잃지 않으며 등에 진 짐 무거우나 땀 흘리는 일 기쁨으로 받아들여 정상에 오르는 일에만 매여 있지 않고 오르는 길 굽이굽이 아름다운 것들 보고 느끼어 우리가 오른 봉우리도 많은 봉우리 중의 하나 임을 알게 하소서 가장 높이 올라설수록 가장 외로운 바람과 만.. 더보기 산행과함께 건강하게 사는법 이글은 국제신문 "근교산"의 게시판에서 에서 퍼온 글입니다. ▲산행과 함께 젊게 사는 법 (노화 방지) 나이보다 훨씬 젊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이것은 이른바『건강 연령』이 실제 나이보다 낮기 때문인데 건강 연령은 그사람의 삶의질과 수명을 결정해 주는 진짜 나이인 셈이다. 10년 뒤 건강은 오늘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은 체중(특히 뱃살)이 증가하고, 운동능력이 떨어지며 성기능이 줄어들고 혈압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면역력이 떨어져 무리를 하면 몸이 쉽게 안 좋아지고 자주 피로한 상태가 계속되며 특히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눈에 띄게 많아지게 됩니다.” 오래 살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이자 본능이다. 최근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오래 살되.. 더보기 어느 산악인.... ............ 1991년 10월 10일 오전 10시경....카라코람 히말리야의 울타르2봉 초등에 도전한 일본 원정대의 서벽쪽 제2캠프에 눈사태가 덥쳤다. 그 캠프에는 2명의 일본인이 있었으며, 1300여 미터를 쓸려 내려와 베이스 캠프 근처에서 모두 시신으로 발견 되었는데, 그 중 한명이 알프스 3대 북벽을 동계단독 초등하는 등,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고 불사조, 초인으로 알려 졌던 "하세가와 츠네오" 였다. 그는 끝없는 모험과 열정으로 산을 끔찍이 사랑했던 산악인 이었다. 일본 사무라이의 무사도에서 나오는 특유의 죽음의 미학에도 심취돼 있던 그는 산과 인생에 대하여 많은 말을 남겼는데, 그중 인상적 인것 몇가지 만 보면 "산을 사랑하며 산에서 인생을 배우고 살아갈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나를 산이..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