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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자료/좋아하는글 모음

좋은글 (펌) 🌺좋은 글 퍼 왔어요읽으실 만 합니다. 💕   - 어머니 말씀 -뭐든지 밉다가도 곱다가도 허제...  밉다고 다 없애면 세상에 뭐가 남겄냐! 세상에 쓸 데 없는 말은 있어도 쓸 데 없는 사람은 없는 기다.나무가지를 봐라.곧은 것은 괭이자루,갈라진 건 소 멍에 , 벌어진 건 지게, 가는 것은 빗자루, 튼실한 건 울타리로 쓴다.사람도 한 가지다.생각해 봐라!  다 글재주로 잘 나가면농사는 누가 짓고 변소는 누가 푸겄냐...   밥하는 놈 따로 있고 묵는 놈도 따로 있듯이 말 잘하는 놈도 있고힘 잘 쓰는 놈도 있고헛간 짓는 사람도 있고 큰집 짓는 사람도 다 따로있다. 하나라도 없어봐라 그 동네가 어찌 잘 되겄냐!살아보이 그닥시리 잘 난 놈도 못 난 놈도 없더라. 모질게 거둬 들이기만 한 사람은 그 사람이 .. 더보기
절차탁마(切磋琢磨) (좋은 글)-퍼옴- 절차탁마(切磋琢磨) - 《시경(詩經)》 “좋은 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로마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듯이 좋은 옥도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옥의 원석을 갈고 다듬는 과정 속에 진정 최고의 옥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죠.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무수한 노력을 합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하여 정진하여야 비로소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자주 쓰는 고사성어 중에 절차탁마(切磋琢磨)란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목표를 향해서 쉬지 않고 달려가야 한다는 의미로 기억되는 말입니다. 이 단어를 정확히 알려면 고대 중국의 옥을 가공하는 기술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옥의 원석을 구해서 원하는 모양으로 옥을.. 더보기
군자삼변(君子三變) - <論語> (좋은 글)-퍼옴- 군자삼변(君子三變) - “세 번 변하는 사람이 진정한 군자” 사람을 평가하는 것을 품인(品人)이라고 합니다. 品人, 즉 사람을 평가할 때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을 것인가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 기준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엄격한 사람, 따듯한 사람, 논리적인 사람 등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다양한 사람의 유형 중에 어떤 사람이 가장 나은 사람이냐는 질문은 참으로 어리석은 질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문(愚問)에 현답(賢答)을 내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孔子입니다. 孔子는 에서 엄숙함, 따뜻함, 그리고 논리력을 모두 갖춘 사람을 三變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 가지 서로 다른 모습을 그 사람에게서 찾을 수 있다는 .. 더보기
낙화 -이형기- 낙화 - 이형기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봄 한철, 식물이 그 자태를 있는 대로 뽐내는 격정의 나날, 꽃은 피어나고, 그리고 진다. 덧없다 하지 말라. 피었으면 지는 것이 순리다. 그 순리를 어기면 죽음뿐이다. 꽃뿐이면 꽃은 죽는다. 낙화가 없으면 녹음도 없고, 녹음이 없으면 열매도, 씨도, 그리하여 이듬해의 꽃도 없다. 꽃이 없.. 더보기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짐콜린스 위대한 기업을 이끈 인물들은 말수가 없고 심지어 수줍음을 타는 내성적인 인물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들은 허식에 사로잡히지 않고 언제나 겸허함을 잃지 않았다. 그러나 일을 놓고서는 그 누구도 꺾지 못하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들이었다.” 단계 5의 리더십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카리스마적 리더십이나 천문학적 연봉을 받으며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CEO와는 무관하다. 반면 겸손하고 나서기를 싫어하며 말 수가 적은 지극히 내성적이며 조심스럽고 심지어 부끄럼까지 타는, 전혀 ‘리더답지 않은’ 리더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개인적 겸양과 목표달성의 굳은 직업적 의지와 강한 야망을 동시에 역설적으로 융합해서 갖춘, 단계 5의 리더십을 갖춘 CEO이었던.. 더보기
라이언킹 명대사 과거는 흘러갔고, 어쩔수 없는거야 이 짤은 유명하죠? 세상이 여러분을 힘들게 한다면 그냥 신경 끄고 살아보세요 ㅋ 어렵겠지만 가장 간단 명료한 해결법인 것 같아요 하쿠나 마타타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 역시 라이언 킹으로 굉장히 유명해졌어요 사는 게 힘들고 고단할 땐 이 문장을 주문처럼 한번 외워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ㅎ 힘든 상황이 오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잃게 되는 것 같아요 점점 더 망가지고, 과거의 기억에 얽매이고.. 그럴 땐 내가 누구인지 기억하면 어떨까요? 과거는 상관없어 이 말이 굉장히 저에겐 위로가 됐답니다.. 과거는 이미 흘러갔으니 어쩔 수 없고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던 도망을 가던 하는 건 본인 선택이겠죠? 과거의 상처, 잘못으로 힘들 때 영화 라이언.. 더보기
신부아버지 덕담.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부 아버지 박명호 입니다. 다들 바쁘신 가운데도 양가 혼사에 방문하여 축하해주시기 위하여 귀한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양가어르신 일가친척과 하객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돈을 맺어주시고 저의 여식이 아직 어리고 철이 없는데, 예쁘게 봐주시고 며느리로 받아주신 신랑 부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저의 딸이 성장하여 결혼하는날이며, 아들같은 귀한 사위를 얻는 기쁘고 행복한날입니다. 두남녀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인연으로 한가정을 꾸려 인생의 동반자가되고자 백년가약을 언약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신랑신부에게 부모의 마음을 담아서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자합니다. 첫째 서로에게 정성으로 대하고, 칭찬을 많이 하기 바랍니다. 살다보면 큰일도 있고, 작은일도 생기게 .. 더보기
어떤의사의 47가지 주장(펌)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의 양심고백 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 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는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다음은 그가 말하는 47가지 방법을 ' 요약했다 1. 환자는 병원의 돈줄이 아니다. 의료도 비즈니스이며, 그것이 의사의 생계수단임을 알아야 한다. 2. 병원에 자주가는 사람일수록 빨리 죽는다. 미국 의료보험 가입자 5만명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조사한 결과, 병원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가지고 만족도가 가장 높은 그룹이 병원을 불신하며 별로 좋아하지 않는.. 더보기
50대가 하지 말아야 할 것(펌) .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자만하지 마라. 50대라면 회사의 중역일 테고 권력을 쥐고 있을 거다. 공을 자신에게 돌리는 권력자만큼 나약해 보이는 건 없다. 부하 직원들이 잘하면 어차피 관리자인 내가 칭찬받게 되어 있다. 부하 직원의 공을 나에게 돌리는 대신 칭찬해라. 위아래로 잘 보일 수 있다. 늙었다고 슬퍼 마라. 이제 겨우 반 넘은 거다. 그렇다고 ‘인생은 50부터’라고 말하고 다니지 마라. 늙었다. 등산복 입고 상갓집 가지 마라. 당장 산에 가는 일이 누군가의 죽음을 위로하는 것보다 본인에게 더 중요한 일이라는 건 안다. 그러나 굳이 상갓집에 가서 그걸 티 낼 필요는 없다. 등산복 입고 결혼식장에 가지 마라. 내 자식 시집, 장가 다 보냈다는 건 알겠다. 그러나 굳이 결혼식장에 부조금 갚으러 왔다고.. 더보기
고개를 숙이면.... .............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열 아홉의 어린 나이에 장원 급제를 하여 스무 살에 경기도 파주 군수가 된 맹사성은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느 날 그가 무명 선사를 찾아가 물었다. "스님이 생각하기에 이 고을을 다스리는 사람으로 내가 최고로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오?" 그러자 무명 선사가 대답했다. "그건 어렵지 않지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많이 베푸시면 됩니다." "그런 건 삼척 동자도 다 아는 이치인데 먼 길을 온 내게 해 줄 말이 고작 그것뿐이오?" 맹사성은 거만하게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다. 그러자 무명 선사가 녹차나 한 잔 하고 가라며 붙잡았다. 그는 못이기는 척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스님은 찻물이 넘치도록 그의 찻잔에 자.. 더보기
말 잘듣는 교육의 대가 (펌) 개인적으로 한국의 교육제도에 문제가 많다고 평소 생각합니다. 야간 자율학습이라는 명목하에 고등학생들을 밤 10시 까지 학교에 붙잡아 놓는 교육 공부를 하고싶고, 소질이 있고, 잘하는 학생은 그렇게 해도 별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데 한반 30명중 20명은 공부보다는 본인이 하고싶은것을 해야하는데... 그렇게 할수있도록....다양화 시켜줘야 되는데... 잘하는 아이 몇명을 길러내기위해 공부에 관심없는 아이들의 그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교육제도. 로스쿨은 어떤가요?? 돈있는 사람들만 들어갈수있게 해서 신분 상승의 기회도 막아버리고.... 복잡한 수시제도로 대학교만 배불리게 하고, 제도를 이해 하기가 너무 어려워 입시철만 되면 입시제도를 배우기위해 고액의 상담까지 판치고.... 우리나라 교육제도는 .. 더보기
견과류 보관 잘못하면 건강에 위험(펌) raintree가 좋아하고, 즐겨먹는 견과류 고소한맛과 영양소가 풍부하고, 건강에 좋다하는 견과류. 그런데 이런 견과류도 잘못 보관하면 건강에 상당이 안좋을수 있다합니다. ................................................................................................................. 견과류를 냉장, 냉동보관 하지 않고 실내에 그대로 두거나 밀폐용기나 지퍼백을 이용해 외부공기와 차단하지 않고 제품포장 그대로 노출시킬 경우, 산패 및 곰팡이 오염으로 인해 아플라톡신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상당히 위험하다. 견과류가 오염되기 쉬운 아플라톡신 독소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독성이 높은 발암 물질 1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더보기
좋은글 - 봄나물 보기를 황금같이 하라 외... 일에 대해서, 진지하고, 성실하고, 애정을 가져야 함. 만만한일을 만만하게 끝내는것은 어렵다. 계획이 없으면 망설임, 선택 후회등이 발생함. 미세먼지 : 화석연료가 주재료. 일산화질소. 상피율의 발생인자 -= 일산화 질소. 달래,냉이, 씀바귀, 고들빼기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 봄나물은 인삼보다 좋다고도 함. 미나리,냉이, 쑥등 냉이, 보약중의 최고의 보약. 청산도 - 인생에 쉼표가 필요할때 최초 슬로우시티 지정. 애잔한 진도아리랑. 한달간 호남전역 뒤져 찾아낸곳 가장 한국적인 풍경 -서편제 코발트 바다. 사뿐이 앉아있는 건물, 무덤 많음, 산자와 죽은자 공유 흙보다 돌이 많은 청산도. 느림은 행복이다. 사람이 풍경을 닮고, 사람이 다시 풍경이 되는섬. 아름다운 쓰레기 봉투. 푸셔버스 아스피린 - 해열.. 더보기
겨울에서 봄으로 - 황동규 겨울편지 어제 오후 큰 눈이 내려 포구의 길이 모두 지워졌습니다. 새벽녘에는 뒷산 눈이 몰래 마을로 내려와 담장을 부숴 길을 내기도 했습니다. 짧은 방파제 안에 배 몇 척 모여 떨고 있을 뿐 앞 언덕의 전나무도 소나무도 오리나무도 다 숨어버렸습니다. 당신도 삶의 흰색 속에 숨곤 했지요. 동서남북이 온통 흰빛일 때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 하나가 눈에 밀려 포구로 들어와 감히 바다에 뛰어들진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축대 위에 정지했습니다. 갑자기 따악 소리가 나고 흰눈 속에서 소나무 하나가 거짓말처럼 나타나 기괴한 몸짓으로 자신의 눈 뒤집어쓴 팔 하나를 부러뜨렸습니다. 봄편지 살과 친한 바람이 바다에서 불고 오늘은 머리 위가 온통 다른 색깔입니다. 남보라에 따뜻이 베이지를 푼 하늘이 수평선까지 넘실대고 있습니다... 더보기
[한기호의 다독다독]‘정글만리’와 경제위기 (펌) 요즘 정글만리를 읽는중인데...(현재 3권 읽는중) 인터넷에 공감 가는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 경기 침체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누구도 돈을 쓰려 하지 않는다. 샐러리맨 월급은 제자리걸음이고, 매일 퇴직자 수천명이 거리에 쏟아진다. (중략) 주가가 오르면 친구에게 삼겹살이라도 한턱 내겠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다. 집값은 떨어지는데 전셋값은 폭등한다. 집주인, 전세입주자 모두 불안해서 더욱 허리띠를 졸라맨다. 돈을 안 쓰니 동네 슈퍼, 음식점, 빵집, 노래방도 몽땅 불황으로 아우성이다. 그 러니 세금도 안 걷힌다.” 지난 7월10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김영수 조선경제i 대표의 칼럼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에서는 지금의 경제위기가 심각함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미국의 저리자금과 중.. 더보기
나이들면 후회하는 37가지 (펌) 1. 기회가 왔을 때 여행하지 않았던 것 당신이 나이들수록 여행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특히 가족이 있다면, 적어도 세 사람의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2. 외국어를 배우지 않았던 것 고등학교에서 3년간 외국어를 배웠지만, 아무 것도 기억이 안날 때 자책하게 된다. 3. 악연을 남겨두는 것 만일 당신이 악연을 그대로 두기로 선택했다면, 당신은 그 부분에 대해 불행하기를 선택한 것과 같다. 악연을 벗어버리길 원한다면, 더 미리 움직여라. 4.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던 것 주름, 주근깨, 피부암은 선크림을 바르는 것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5. 좋아하는 음악가를 만날 기회를 놓친 것 Nirvana가 다시 우리 도시에 온다면 꼭 만나도록 하자. 6. 어떤 일을 무서워 한 것 되돌아보면서 생각할 것이다.. 더보기